"멋쟁이새의 하루"는 혼자 멋만 부리던 멋쟁이새가 친구들을 만나는 따뜻한 그림책이에요.
친구들과 함께하는 파티에 초대받은 멋쟁이새는 다른 동물 친구들이 먼저 내민 작은 도움 덕분에 마음을 열어요.
다른 친구들에게 마음을 내어주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 멋쟁이새는 깨닫게 돼요.
이 책은 나누는 기쁨과 진정한 행복은 함께하는 데 있다는 소중한 가치를 알려줘요.
우리 아이들도 멋쟁이새처럼 먼저 마음을 나누는 멋진 친구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친구관계
공감능력
육지 동물
자존감
미리보기
01
15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새
하늘을 날아다니고 나무에 앉아 노래하는 작은 동물이에요. 이 책의 주인공도 멋쟁이 새랍니다.
02
안경
눈이 잘 안 보이는 사람이 눈에 쓰는 물건이에요. 멋쟁이새도 빨간색 안경을 쓰고 있지요.
03
초대장
어떤 곳에 와 달라고 보내는 종이 편지예요. 생일 파티에 친구들을 부를 때도 초대장을 보내요.
04
거미
얇은 실로 거미줄을 만들고 먹이를 잡는 작은 동물이에요. 다리가 아주 많아요.
05
놀라다
생각지도 못한 일이 갑자기 생겨서 깜짝 놀라는 거예요. 무서운 것을 봤을 때도 놀랄 수 있어요.
01
05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멋쟁이새는 왜 '멋쟁이새'라는 이름이 붙었을까요?
노란색 곱슬머리에 빨간 안경, 멋진 옷을 입어서 스스로가 가장 멋지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에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초대장'은 무엇을 할 때 쓰는 편지일까요?
파티나 즐거운 모임에 '함께 와서 즐겨요!' 하고 친구를 부르는 편지예요.
03
멋쟁이새가 파티에 가다가 만난 '낭떠러지'는 어떤 곳이었나요? 그림을 보며 이야기해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