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나의 여름>은 백로, 방아깨비, 도라지꽃, 콩, 강아지, 다슬기 등등 다양한 존재들이 말하는 ‘여름’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도라지꽃에게 여름은 꽃잎이 뽕뽕 피어나는 여름이에요. 새까맣게 익은 콩알들에게 여름은 얼른 나가고 싶은 계절이지요. 밤마실을 나온 지렁이도 미소를 지으며 “여름.”하고 말하네요. 생명력이 가득한 책 속의 여름은 읽는 이들의 마음을 풍요롭게 만들어줄 거예요.
우리 함께 이 책, <나의 여름>을 읽고 각각의 그림과 이야기가 선사하는 아름다움을 느껴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