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 병>은 한 작은 병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는 과정을 그린 그림책이에요. 주스 병이었던 주인공은 주스가 다 떨어지자 쓸모없는 빈 병이 될까 봐 걱정해요. 하지만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오줌통, 무당벌레의 집, 물병 등 다양한 용도로 쓰이며 새로운 경험을 하게 돼요. 결국 예쁜 소리를 내는 실로폰 병이 되어 자신만의 특별한 가치를 발견하게 되죠. 이 책은 형태는 변하지 않지만 쓰임새가 달라지는 병의 모습을 통해 모든 존재에게는 고유한 가치가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해요. 어린이들이 이 책을 통해 자신의 가치를 인정하고,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으며,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긍정적인 태도를 갖게 되기를 기대해요.
감정표현
상상/모험
회복탄력성
자기표현
유머감각
적응력
기타
다양한 감정
미리보기
01
10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병이 빈 병이 되는 걸 왜 그렇게 무서워했을까?
아마도 빈 병이 되면 쓸모없어질까 봐 걱정했을 거예요. 자신의 가치를 잃을까 봐 두려웠던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병이 실로폰 병이 됐을 때 기분이 어땠을 것 같아?
아마 정말 기뻤을 거예요. 드디어 자신만의 특별한 역할을 찾았다고 느꼈을 것 같아요. 예쁜
03
병이 여러 가지 모습으로 변하면서 무엇을 배웠을까?
모든 경험이 소중하다는 것을 배웠을 것 같아요. 처음에는 원하지 않았던 경험들도 결국에는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병이 처음에 뭐였어? 그리고 나중에는 어떤 병이 됐어?
처음에는 주스 병이었어요. 그리고 나중에는 실로폰 병이 되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병이 오줌통이 됐을 때, 어떤 말을 했어?
"안 돼! 나한테 쉬하지 마!"라고 말했어요.
03
병이 물병이 됐을 때, 옆에 있던 게 뭐였어?
옆에 말라가는 꽃 한 줄기가 있었어요.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빈 병을 가지고 다양한 용도로 변신시켜 보는 놀이예요. 예를 들어, 꽃병, 연필꽂이, 저금통 등으로 꾸며볼 수 있어요. 이 놀이를 통해 어린이는 창의력을 기르고, 사물의 다양한 쓰임새를 이해할 수 있어요. 또한 재활용의 중요성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죠. 준비물: 빈 병, 꾸미기 재료(색종이, 스티커, 리본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