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모 네모 나뭇잎》은 "나뭇잎의 모양은 왜 저렇게 다양할까?"라는 호기심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 쓴 책이에요. 어느 날, 잎이 동그란 나무들 사이에 있던 나무 한 그루가 세모난 잎을 피웠어요. 다른 나무들은 세모 잎이 이상하다며 나무를 놀려댔죠. 그런데 숲속 동물들이 세모 잎에 관심을 갖고 나무에게 다가오네요. 그리고 나무의 곁에서 재미있게 놀다 가요. 샘이 난 다른 나무들은 자신의 잎을 점점 다양한 모양과 색깔로 바꿔나가기 시작합니다.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다름을 재미있고 무궁무진한 것으로 바라보는 사람으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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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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