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유연 작가의 사계절 시리즈 중 가을, 《낙엽 스낵》은 가을이 되자 떨어지는 낙엽으로 과자를 구워 함께 나누어 먹는 이야기입니다. 아기 고라니는 낙엽을 주워 정성스럽게 과자로 만듭니다. 그 모습을 본 다른 동물 친구들이 달려와 같이 먹고 싶다고 말해요. 흔쾌히 자신의 낙엽 스낵을 나눠주는 아기 고라니의 모습을 보며 우리는 나눔에 관한 기쁨을 배울 수 있습니다. 계절과 나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아이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자연에 대해 애정을 느끼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부디 나눔의 기쁨을 누릴 줄 아는 사람으로 거듭나기를 바랍니다.
우따따만의 선정 기준 자세히 보기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완독 성공!
우따따님, 이 책에 대한
우따따의 이야기가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