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달달해요>는 복숭아를 달에 비유하며 가족의 사랑과 나눔을 표현한 그림책이에요.
여름 밤, 가족들이 모여 복숭아를 나눠 먹어요. 밝은 보름달 같은 첫 조각은 막내가, 통통한 반달 같은 두 번째 조각은 둘째가, 예쁜 초승달 같은 세 번째 조각은 첫째가, 마지막 조각은 아빠가 먹어요. 그런데 엄마의 몫이 없네요! 걱정 마세요. 가족들은 엄마를 위해 또 다른 복숭아를 준비했답니다.
이 책은 일상적인 소재를 재미있게 비유하여 가족의 사랑을 표현한 점이 특별해요. 어린이들이 이 책을 통해 가족 간의 나눔과 사랑의 소중함을 느끼고, 일상에서 상상력을 발휘하는 즐거움을 경험하기를 기대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