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가 좋아!>는 경쟁보다 협동의 가치를 깨닫게 해주는 그림책이에요. 주인공은 달리기 대회 결승전에서 1등을 하기 위해 친구들에게 꾀를 부려요. 하지만 경기 중 넘어지면서 1등을 포기하게 돼요. 그때 친구들이 주인공을 기다리고 함께 결승선을 통과하면서 모두가 1등이 돼요. 이 책은 경쟁보다 협동이 더 큰 기쁨을 준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어린이들이 승부에 연연하지 않고 함께하는 즐거움을 느끼며, 배려와 협동의 가치를 배우기를 기대해요.
갈등해결
양보
스포츠
포용성
공감능력
정서지능
친구관계
육지 동물
미리보기
01
12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주인공이 친구들에게 꾀를 부렸을 때 어떤 마음이었을까?
주인공은 1등을 하고 싶은 마음에 친구들을 속이려 했지만, 마음 한편으로는 죄책감을 느꼈을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친구들이 주인공을 기다려준 이유가 뭘까?
친구들은 경쟁보다 우정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을 거예요. 또 주인공이 다쳤기 때문에 걱정되
03
주인공이 친구들과 함께 결승선을 통과했을 때 어떤 기분이었을까?
주인공은 처음에는 부끄러웠겠지만, 친구들의 배려에 감동하고 함께 달리는 즐거움을 느꼈을 거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주인공이 친구들에게 어떤 꾀를 부렸어?
주인공이 멧돼지에게는 도토리를 주고, 거봉이에게는 칭찬을 해서 방심하게 만들고, 통이에게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달리기 대회에서 주인공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어?
주인공이 돌부리에 걸려 넘어졌어요.
03
친구들이 주인공을 어떻게 도와줬어?
친구들이 주인공을 기다려주고, 거봉이가 주인공을 등에 태워 함께 결승선을 통과했어요.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2-3명이 한 팀이 되어 발목을 서로 묶고 함께 달리기를 해요. 혼자 달릴 때보다 느리지만, 서로 호흡을 맞추고 협력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어요. 이 놀이를 통해 협동의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어요. 준비물: 발목을 묶을 수 있는 끈이나 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