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잃어버린 개가 아니야>는 반려동물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 중심적인 사고를 돌아보게끔 하는 그림책입니다.
반려인 누나에게 사랑을 듬뿍 받던 반려견 러프는 어느 날 가출을 결심합니다. 가출을 결심한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어요. 우선 간식을 먹기 위해 러트는 무조건 재주를 넘어야 해요. 다이어트가 필요할 땐 맛없는 사료만 먹어야 하지요. 그렇게 가출을 하게 된 러트는 어느 날, 반려인 누나가 낯선 개를 산책시키는 장면을 보게 됩니다. 과연 러트는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요?
우리 함께 <난 잃어버린 개가 아니야>를 읽고 반려동물의 입장이 되어 생각하는 기회를 가져보아요.
친구관계
공감능력
육지 동물
동물권
경계존중교육
다양한관점
상상/모험
인간
미리보기
01
13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간식
밥을 먹기 전에 간단히 먹는 음식이에요.
02
깔때기
물 같은 것을 병에 부을 때 꽂아서 쓰는 나팔 모양의 기구예요.
03
똥
사람이나 동물이 먹은 음식을 소화해서 내보내는 찌꺼기예요. 고약한 냄새가 나지요.
01
03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러프는 왜 집을 나오게 되었니?
반려견으로 사는 것이 힘들다고 했어요. 간식을 먹으려면 재롱을 부려야하고 강제로 귀여운 옷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밖으로 나온 러프는 스스로를 무엇같다고 했지?
자유로운 늑대 같다고 했지요.
03
길에서 주인이었던 누나가 다른 개를 산책시키는 것을 본 러프의 마음은 어땠지?
질투를 하였어요. 하지만 다른 집 개를 산책 시켰다는 것을 알고 안심했지요.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내가 러프였다면 반려견으로 사는 것이 어땠을 것 같니?
(예) 저도 간식을 먹으려면 춤도 추고, 재롱도 피우는 것이 힘들 것 같아요. 배가 고픈데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말을 하지 못하는 반려견의 마음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표정이나 행동을 자세히 관찰해요. 말을 하지 못해도 우리가 하는 말과 표정을 보며 강아지도
01
02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러프의 주인의 입장이 되어 러프에게 사과의 편지를 써보아요. 러프가 싫어했던 것은 어떤 것이 있었나요? 그 행동을 앞으로 어떻게 수정할 것인지 생각해 보며 진심을 전해봅니다. 이 활동을 통해 주인공의 마음에 공감하며 반려견을 대하는 올바른 행동에 대해서도 익힐 수 있게 됩니다. 준비물 : 편지지, 연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