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도토리 삼 형제의 안녕하세요>는 인사를 통해 세상과 관계 맺는 법을 배우는 그림책이에요.
도토리 삼 형제가 길을 가다 오리 아줌마, 두더지 아저씨, 부엉이 할아버지를 만나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해요. 언덕을 내려오다 거북이 아저씨와 부딪치지만, 이를 계기로 함께 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요. 마지막에는 거북이 아저씨 등에 타고 가면서 독자에게도 "안녕!"이라고 인사를 해요.
이 책은 반복되는 인사를 통해 아이들이 세상과 관계 맺는 법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줘요. 닥종이로 만든 캐릭터들과 자연 배경이 어우러져 친근하고 경쾌한 분위기를 만들어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인사의 즐거움을 느끼고, 다른 사람들과 만나는 것에 대해 긍정적인 태도를 가지게 되기를 기대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