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이 좋아>는 다양한 동물들의 특징을 소개하고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그림책이에요.
책은 커다란 상자에서 여러 동물들이 튀어나오는 장면으로 시작해요. 코끼리, 기린, 독수리, 사자, 양 등 다양한 동물들의 특징을 사실적이면서도 재미있게 소개해요. 그러다 갑자기 '개발'이라는 이름으로 동물들의 보금자리가 사라지고 위험에 처하는 모습을 보여줘요.
이 책의 특별한 점은 단순히 동물을 소개하는 것을 넘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한다는 거예요. 마지막에는 종이로 동물 숲을 만드는 활동도 제안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동물과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고,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존재로서 동물을 보호하고 아끼는 마음을 갖게 되기를 기대해요.
사고력
창의성
친구관계
파충류
지식탐구
다양성
공감능력
동물권
육지 동물
생태감수성
상상/모험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동물들이 살 곳을 잃었을 때 어떤 기분이었을까?
동물들은 슬프고 두려웠을 것 같아요. 집을 잃어서 불안하고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 당황스러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왜 사람들은 동물들의 집을 없애고 개발을 한다고 생각해?
사람들은 더 많은 집이나 건물을 짓기 위해서 그럴 수 있어요. 하지만 동물들의 입장은 생각
03
동물들이 사라지면 우리 세상은 어떻게 될까?
동물들이 사라지면 우리 세상은 매우 슬프고 외로워질 거예요. 생태계의 균형이 깨져서 많은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책에서 어떤 동물들이 나왔어?
코끼리, 기린, 독수리, 사자, 양, 원숭이, 뱀 등이 나왔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코끼리는 어떻게 생겼었어?
코끼리는 몸집이 크고 매끈매끈한 피부를 가지고 있었어요.
03
사자와 양의 털은 어떻게 표현되어 있었어?
사자와 양의 털은 북슬북슬하게 표현되어 있었어요.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책 뒷부분에 나온 활동을 따라 해보세요. 색지와 색종이를 이용해 다양한 동물들을 만들어 보세요. 만든 동물들을 모아 작은 동물 숲을 만들어 보세요. 이 활동을 통해 아이들은 동물들의 특징을 더 잘 이해하고 창의력을 기를 수 있어요. 준비물: 색지, 색종이, 가위, 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