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발을 담그고>는 아빠와 아이가 함께 낚시를 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드는 그림책이에요.
아빠와 아이가 배를 타고 낚시를 하러 갑니다. 낚시터에 도착해 미끼를 매달고 낚싯대를 던진 후, 둘은 함께 낚싯대 끝을 바라봅니다. 고요한 자연 속에서 물결 소리, 바람 소리, 새소리를 들으며 시간을 보냅니다. 물에 비친 세상을 바라보며 둘은 하나가 되어 자연과 어우러집니다.
이 책은 수채화로 그려진 맑은 청록색 물빛과 부드러운 선으로 표현된 인물들이 특징적이에요. 자연의 고요함과 생명력, 그리고 아빠와 아이의 행복한 순간을 섬세하게 담아냅니다.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소중한 사람과 함께하는 시간의 가치를 알고, 자연 속에서 평화로운 순간을 즐기는 법을 배우기를 기대해요.
공감능력
인간
상상/모험
휴식
생태감수성
미리보기
01
18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아이가 낚시하는 동안 하나도 심심하지 않았대. 왜 그랬을까?
아이는 아빠와 함께 있어서 행복했고, 자연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며 즐거워했기 때문에 심심하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아빠와 아이가 물고기 통을 보고 웃음 지었는데, 왜 웃었을까?
아마도 큰 물고기를 잡아서 기뻐했거나, 아니면 아무것도 잡지 못했지만 함께 보낸 시간이 즐
03
아빠는 왜 아이와 함께 낚시를 하러 갔을까?
아빠는 아이와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어서, 또는 자신이 어렸을 때 낚시했던 좋은 기억을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아빠랑 아이가 낚시하러 갈 때 뭘 타고 갔어?
아빠와 아이는 작은 배를 타고 낚시하러 갔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낚시터에 도착해서 아빠가 제일 먼저 한 일이 뭐였어?
낚시터에 도착해서 아빠가 제일 먼저 한 일은 미끼를 매달고 낚싯대를 던지는 거였어요.
03
낚시하는 동안 주변에서 어떤 소리들이 들렸어?
낚시하는 동안 주변에서 물결 소리, 바람 소리, 새소리가 들렸어요.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책에 나온 것처럼 수채화로 물결을 그려보아요. 종이에 물을 묻힌 후 청록색 물감을 떨어뜨려 번지게 하면 자연스러운 물결 모양이 만들어져요. 그 위에 펜으로 물결 선을 그려 넣으면 책 속 그림과 비슷한 느낌의 그림을 만들 수 있어요. 이 활동을 통해 어린이의 창의력과 미술 능력을 키울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