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두근두근 처음 가는 미용실>은 어린이의 첫 미용실 경험을 따뜻하게 그린 그림책이에요.
주인공 퍽이 처음으로 미용실에 가게 되어요. 미용실에는 신기한 물건들이 많아서 호기심이 생기지만, 동시에 가위를 보고 겁도 나요. 하지만 미용사 프리다의 따뜻한 미소와 능숙한 솜씨 덕분에 퍽은 무사히 머리를 자르고 멋진 새 머리 모양을 갖게 돼요.
이 책은 미용실에서 볼 수 있는 물건들에 대한 정보와 '미용증명서'를 제공해 어린이의 소중한 첫 경험을 기념할 수 있게 해줘요. 어린이들이 새로운 경험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자신감을 갖게 되기를 기대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