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만 좋아해>는 동생의 탄생으로 소외감을 느끼는 아이가 상상 속에서 감정을 표출하고 결국 형으로서의 책임감을 깨닫는 과정을 그린 그림책이에요.
주인공은 동생의 백일 잔치 날, 가족들이 아기에게만 관심을 보이자 소외감을 느껴요. 아기가 사라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아기를 뒤뜰에 버리는 상상을 하죠. 하지만 참새, 고양이, 사자, 꿀벌 등 동물들이 모두 아기를 귀여워하자 더욱 화가 나요. 결국 외계인을 불러 아기를 데려가달라고 하지만, 아기가 울자 마음이 변해 동생을 지키려 나서게 돼요.
이 책은 새로운 가족 구성원의 등장으로 인한 아이의 복잡한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고 있어요. 판타지적 요소를 통해 아이의 내면을 효과적으로 보여주며, 결국 형제애의 중요성을 깨닫게 하는 점이 인상적이에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솔직히 표현하고, 가족 내에서의 새로운 역할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길 기대해요. 또한 양육자들에게는 큰 아이의 심리를 이해하고 적절히 대응할 수 있는 통찰을 제공할 거예요.
인간
상상/모험
자존감
감정표현
형제자매
감정조절
다양한 감정
미리보기
01
12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주인공이 아기를 뒤뜰에 버리는 상상을 한 이유는 뭘까?
주인공이 가족들의 관심을 독차지하고 싶어서 그런 것 같아요. 아기가 없어지면 다시 자신에게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동물들이 모두 아기를 좋아하는 걸 보고 주인공은 어떤 기분이 들었을까?
아마 더 화가 났을 것 같아요. 동물들도 자기 편이 되어주지 않고 아기만 좋아해서 더 속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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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이 아기를 데려가려고 할 때 주인공이 마음을 바꾼 이유는 뭘까?
아기가 울면서 도움을 요청하는 모습을 보고 동생을 지켜야 한다는 책임감을 느꼈을 것 같아요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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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책 표지에 있는 아이는 왜 화가 난 표정을 짓고 있을까?
아기 때문에 화가 난 것 같아요. 가족들이 아기만 좋아해서 자신에게는 관심을 주지 않아 속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책 제목이 '아기만 좋아해'인데, 누가 아기만 좋아하는 걸까?
가족들이 아기만 좋아하는 것 같아요.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 모두 아기에게만 관심
03
표지에 있는 동물들은 왜 나왔을까?
아마도 이 동물들도 아기를 좋아하는 것 같아요. 아기를 귀여워하며 놀아주려고 나온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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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인형이나 봉제 장난감을 동생으로 삼아 돌보기 놀이를 해요. 먹이기, 재우기, 목욕시키기 등 다양한 돌봄 활동을 해보며 형이나 누나로서의 역할을 연습해볼 수 있어요. 이를 통해 동생을 돌보는 일의 즐거움과 책임감을 느낄 수 있어요. 준비물: 인형이나 봉제 장난감, 장난감 젖병, 담요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