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 이야기, 안 했어요!>는 아이들의 똥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을 재치있게 다룬 그림책이에요.
아빠 생쥐가 두 아기 생쥐를 데리고 동물원에 가면서 '똥 이야기 절대 금지'를 당부해요. 하지만 호기심 많은 아기 생쥐들은 계속해서 동물들의 똥에 대해 상상하고 이야기를 나눠요. 결국 아빠 생쥐는 아이들을 식물원으로 데려가 똥의 실제 쓰임새에 대해 알려주게 돼요.
이 책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똥에 대한 관심을 재미있게 풀어내며, 동시에 교육적인 내용도 담고 있어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웃음을 주는 동시에 똥의 실제 쓰임새에 대해 배울 수 있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똥에 대한 호기심을 해소하고, 더 나아가 자연의 순환 과정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기를 기대해요.
유머감각
지식탐구
생태감수성
똥/방구
육지 동물
상상력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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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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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생쥐는 왜 처음에 똥 이야기를 하지 말라고 했을까?
아마도 아빠 생쥐는 똥 이야기가 지저분하고 예의 없는 것이라고 생각했을 거예요. 그래서 아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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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생쥐들은 왜 계속 똥 이야기를 하고 싶어 했을까?
아기 생쥐들은 아마 똥에 대해 정말 궁금하고 호기심이 많았을 거예요. 새로운 것을 배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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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생쥐가 마지막에 식물원에 데려간 이유는 뭘까?
아빠 생쥐는 아기 생쥐들의 호기심을 이해하고, 똥에 대해 올바르게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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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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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생쥐들이 상상한 동물들의 똥 중에서 가장 웃겼던 건 뭐야?
저는 코끼리 똥이 가장 웃겼어요. 아기 생쥐들이 코끼리 똥을 커다란 산처럼 상상했잖아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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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생쥐가 아기 생쥐들을 데리고 간 곳은 어디였어?
아빠 생쥐는 처음에 아기 생쥐들을 동물원에 데리고 갔어요. 하지만 아기 생쥐들이 계속 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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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원에서 아기 생쥐들이 본 것 중에 기억나는 게 있어?
식물원에서 아기 생쥐들은 거름을 봤어요. 거름이 똥으로 만들어진다는 걸 알게 되었죠.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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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다양한 동물 그림 카드를 준비해요. 카드를 뽑아 그 동물의 똥이 어떻게 생겼을지 상상해서 그려보거나 말로 설명해요. 이 놀이를 통해 아이의 상상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어요. 또한 다양한 동물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고, 각 동물의 특성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어요. 준비물: 동물 그림 카드, 종이, 색연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