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그랬어>는 친구와의 다툼 후 복잡한 감정을 경험하는 어린이의 마음을 다양한 색깔과 모양으로 표현한 그림책이에요.
가장 친한 친구 준이와 다툰 송이는 화가 나서 "다시는 너랑 노나 봐!"라고 말해요.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송이의 마음은 복잡해져요. 화가 나기도 하고, 허전하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해요. 송이의 마음은 계속 변하고, 이런 감정들이 다양한 색깔과 모양으로 표현돼요. 결국 준이가 먼저 사과의 쪽지를 보내고, 송이의 마음도 풀어져요.
이 책은 어린이의 복잡한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고 있어요. 특히 마음의 변화를 색깔과 모양으로 나타낸 점이 인상적이에요. 이를 통해 어린이들은 자신의 감정을 더 잘 이해하고 표현하는 법을 배울 수 있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잘 알아차리고, 친구와의 관계에서 생기는 갈등을 긍정적으로 해결할 수 있기를 기대해요.
정서지능
갈등해결
감정표현
감정조절
다양한 감정
친구관계
공감능력
인간
미리보기
01
12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송이가 준이랑 다투고 나서도 자꾸 준이 생각이 났던 이유가 뭘까?
아마도 송이가 준이와 정말 친한 친구였기 때문일 거예요. 화가 났지만 마음 한편으로는 준이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송이가 준이에게 먼저 사과하지 못한 이유는 뭘까?
송이는 아마도 준이가 사과를 받아주지 않을까봐 걱정했을 거예요. 또 자존심 때문에 먼저 사
03
준이는 왜 먼저 송이에게 사과 쪽지를 보냈을까?
준이도 송이와 다시 친하게 지내고 싶었을 거예요. 아마 송이와의 우정이 소중하다고 생각해서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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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송이가 준이랑 다투고 나서 마음이 어떻게 변했어?
처음에는 화가 나서 마음이 뾰족뾰족 가시 같았어요. 그러다가 허전해져서 빈 상자 같아졌고,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송이가 준이와 화해하고 나서 마음이 어떻게 변했다고 했어?
송이의 마음이 솜사탕 구름처럼 폭신폭신해졌다고 했어요.
03
준이가 송이에게 어떤 방법으로 사과했어?
준이가 송이에게 "송이야 미안해"라고 쓴 쪽지를 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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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송이의 마음이 여러 가지 색깔과 모양으로 표현된 것처럼, 어린이도 자신의 마음을 색깔과 모양으로 표현해 보아요. 기분 좋을 때는 어떤 색깔일지, 화날 때는 어떤 모양일지 그려보세요. 이 활동을 통해 어린이는 자신의 감정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법을 배우고, 감정에 대해 더 잘 이해할 수 있어요. 준비물: 종이, 크레파스나 색연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