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어디에 있니?>는 동물 친구들의 숨바꼭질을 통해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책이에요.
소, 강아지, 오리, 토끼, 고양이 다섯 친구가 함께 산책을 나갔어요. 그런데 한 장씩 넘길 때마다 한 마리씩 사라지기 시작해요. 마지막 장에서는 모든 동물들이 어디로 갔는지 알 수 있어요.
이 책은 계단식 그림책으로,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크기가 달라져 책을 보는 재미를 더해줘요. 또한 간결한 글과 심플한 그림으로 아이들이 쉽게 집중할 수 있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은 다음 장면을 예측하고 상상하는 능력이 향상되고, 호기심과 탐구심이 자극되어 책 읽기에 더 흥미를 느끼게 될 거예요.
친구관계
육지 동물
사고력
상상/모험
집중력
미리보기
01
08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동물들이 왜 하나씩 사라졌을까?
동물들이 숨바꼭질을 하고 있었을 것 같아요. 친구들과 재미있게 놀고 싶어서 숨은 것 같아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동물들이 사라졌을 때 남아있는 동물들은 어떤 기분이었을까?
남아있는 동물들은 처음에는 조금 걱정되고 당황스러웠을 것 같아요. 하지만 곧 숨바꼭질이라는
03
마지막에 혼자 남은 소는 어떤 생각을 했을까?
마지막에 혼자 남은 소는 '이제 내가 친구들을 찾으러 가야겠다'고 생각했을 것 같아요. 또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처음에 몇 마리 동물이 있었어?
처음에는 다섯 마리 동물이 있었어요. 소, 강아지, 오리, 토끼, 고양이였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맨 처음에 어떤 동물이 사라졌어?
맨 처음에는 고양이가 사라졌어요.
03
마지막에 남은 동물은 누구였어?
마지막에 남은 동물은 소였어요.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양육자와 어린이가 함께 책에 나온 동물들의 소리를 연습해요. 그 후 한 사람이 술래가 되어 눈을 가리고, 다른 사람은 숨어서 동물 소리를 내요. 술래는 소리를 듣고 어떤 동물인지, 어디에 숨었는지 맞춰요. 이 놀이를 통해 청각을 발달시키고, 동물에 대해 배우며, 숨바꼭질의 재미를 느낄 수 있어요. 준비물: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