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일까, 무엇? : 동물 편>은 동물의 부분을 보고 전체를 유추하며 관찰력과 사고력을 기르는 그림책이에요. 배고픈 애벌레와 함께 동물의 부분 그림과 설명을 보고 무슨 동물인지 알아맞히는 놀이를 해요. 장면마다 에릭 칼 특유의 종이 콜라주로 생생하게 표현된 동물 그림이 나와요. 이 책은 부분을 보고 전체를 유추하는 과정을 통해 어린이의 관찰력과 사고력을 키워주고, 동시에 동물에 관한 정보도 배울 수 있어요. 또한 아름다운 그림을 통해 미적 감수성도 기를 수 있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주변 사물을 더 자세히 관찰하고, 호기심을 가지고 탐구하는 태도를 갖게 되기를 기대해요.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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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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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벌레는 왜 계속 배가 고팠을까?
애벌레는 나비가 되기 위해 열심히 먹어야 해서 계속 배가 고팠을 거예요. 애벌레는 나중에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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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벌레가 동물들을 보고 맛있어 보인다고 생각한 이유는 뭘까?
애벌레는 배가 너무 고파서 모든 것이 먹을 수 있는 음식처럼 보였을 거예요. 우리도 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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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벌레가 동물들을 알아맞히려고 노력한 이유는 뭘까?
애벌레는 호기심이 많아서 새로운 것을 배우고 싶어 했을 거예요. 또, 동물들을 알아맞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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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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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본 동물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동물은 뭐야?
저는 코끼리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코끼리의 긴 코가 인상적이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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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벌레가 가장 맛있어 보인다고 생각한 동물은 뭐였어?
애벌레가 가장 맛있어 보인다고 생각한 동물은 사과였어요. 빨간 색이 먹음직스러워 보였나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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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본 동물 중에서 가장 큰 동물은 무엇이었어?
책에서 본 동물 중 가장 큰 동물은 코끼리였어요. 코끼리는 육지에 사는 동물 중 가장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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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동물 사진이나 그림을 여러 장 준비해요. 각 동물 그림을 몇 개의 부분으로 잘라 섞어놓아요. 어린이가 잘린 부분들을 맞춰 전체 동물 모습을 완성하도록 해요. 완성된 동물의 이름과 특징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요. 이 놀이를 통해 어린이의 관찰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어요. 준비물: 동물 사진이나 그림, 가위, 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