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는 물고기야!>는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 그림책이에요.
물속에서 함께 지내던 올챙이와 작은 물고기는 시간이 지나면서 서로 다른 모습으로 변해가요. 올챙이는 개구리가 되어 육지로 나가고, 물고기는 그대로 물속에 남아요. 물고기는 개구리처럼 변하고 싶어 물 밖으로 나가보지만 위험에 처해요. 결국 물고기는 자신의 모습 그대로가 소중하다는 것을 깨닫게 돼요.
이 책은 '다름'과 '나다움'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요. 단순한 이야기 속에 현실적인 차이와 자아 성장의 비밀을 담고 있어요.
어린이들이 이 책을 통해 자신의 고유한 특성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법을 배우길 기대해요. 또한 다른 사람과의 차이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태도도 기를 수 있을 거예요.
친구관계
다양성
신체자기긍정
회복탄력성
상상/모험
다양한관점
경계존중교육
해양 생물
자존감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물고기가 개구리처럼 변하고 싶어 한 이유가 뭘까?
물고기는 개구리가 물 밖 세상을 경험하는 것이 부러웠을 거예요. 새로운 것을 보고 경험하고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물고기가 물 밖으로 나갔다가 다시 돌아왔을 때 어떤 생각을 했을까?
물고기는 자신이 물속에서 살아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을 거예요. 그리고 자신의 모습 그대로가
03
개구리는 왜 물고기를 도와줬을까?
개구리는 물고기와 오랫동안 친구였기 때문에 도와주었을 거예요. 친구가 위험에 처한 것을 보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올챙이가 어떻게 변했어?
올챙이에게 다리가 나오고 꼬리가 짧아졌어요. 그리고 나중에는 개구리가 되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물고기가 물 밖으로 나갔을 때 어떤 일이 있었어?
물고기가 물 밖으로 나갔을 때 숨을 쉴 수 없어서 위험해졌어요. 그래서 개구리의 도움을 받
03
물고기가 마지막에 뭐라고 말했어?
물고기는 마지막에 "물고기는 물고기야!"라고 말했어요.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양육자와 어린이가 각각 물고기와 개구리 역할을 맡아 책 속 장면들을 연기해 봐요. 물고기는 팔을 몸에 붙이고 헤엄치는 동작을, 개구리는 쪼그려 앉아 뛰는 동작을 해요. 역할을 바꿔가며 놀이를 해보세요. 이를 통해 각 동물의 특성을 이해하고, 서로의 차이를 체험할 수 있어요. 준비물: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