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긴긴밤'은 마지막 남은 코뿔소와 작고 귀여운 펭귄이 함께 파란 지평선을 찾아가는 아름다운 이야기예요.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용기와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배울 수 있답니다.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며 씩씩하게 나아가는 두 친구의 모습에서 소중한 사람에게 전하고 싶은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소중한 우리 아이가 사랑과 용기를 배우며 씩씩하게 자라나길 바랍니다.


루리글
루리그림
문학동네, 2021펴냄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완독 성공!
우따따님, 이 책에 대한
우따따의 이야기가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