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야, 너도 내 거야>는 과도한 소유욕의 위험성과 진정한 만족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그림책이에요.
파우스토라는 부유한 신사가 세상의 모든 것을 소유하고 싶어 해요. 꽃, 양, 나무, 들판, 호수, 산까지 모두 자신의 것이라고 주장하죠. 하지만 바다에 이르러 파우스토는 중요한 교훈을 얻게 돼요.
이 책은 전통 석판 인쇄 기법을 사용해 한정된 색채로 완성되었어요. 노란색과 주황색으로 채워진 파우스토의 소유물들이 빛나 보이지만 동시에 외로워 보이는 점이 인상적이에요.
작가는 우화적 요소를 통해 욕심과 소유에 대한 깊이 있는 메시지를 전달해요. 어린이들이 이 책을 통해 진정한 행복과 만족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과도한 욕심의 위험성을 깨달을 수 있기를 기대해요.
상상/모험
인간
사고력
생태감수성
미리보기
01
20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파우스토는 왜 모든 걸 자기 것이라고 하고 싶어 했을까?
파우스토는 아마도 많은 것을 가지면 행복해질 거라고 생각했을 거예요. 하지만 진정한 행복은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파우스토가 바다에게 갔을 때, 바다는 어떤 대답을 했을 것 같아?
바다는 아마도 "난 누구의 것도 아니야. 나는 그저 나일 뿐이야"라고 대답했을 것 같아요.
03
파우스토는 바다의 대답을 듣고 어떤 기분이 들었을까?
처음에는 당황하고 화가 났을 수도 있어요. 하지만 곧 자신의 욕심을 깨닫고 부끄러워했을 것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파우스토가 꽃, 양, 나무, 들판에게 뭐라고 말했어?
파우스토는 "넌 내 거야"라고 말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파우스토가 바다에게 갔을 때 어떤 교통수단을 이용했어?
파우스토는 배를 타고 바다로 갔어요.
03
파우스토가 자기 것이라고 주장한 것들 중에서 기억나는 게 뭐야?
꽃, 양, 나무, 들판, 호수, 산 등을 자기 것이라고 주장했어요.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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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파우스토처럼 자신이 가진 것들을 그림으로 그려보아요. 그리고 나서 그중에서 정말 소중하고 꼭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이야기 나눠보세요. 이를 통해 어린이는 물질적 소유보다 중요한 가치들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어요. 준비물: 종이, 색연필 또는 크레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