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살랑>은 바람이 불어오는 한 순간을 통해 서로 다른 공간과 인물들이 연결되는 상상의 세계를 보여주는 그림책이에요.
살랑 부는 바람을 시작으로 시인, 경찰관, 비행사, 광대 등 다양한 인물들의 모습이 차례로 등장해요. 각 인물들은 자신의 공간에서 다른 공간을 바라보며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이는 다음 장면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이 책의 특별한 점은 한 장면에서 다음 장면으로 넘어갈 때마다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되지만, 전체적으로는 하나의 큰 이야기를 이루고 있다는 거예요. 마치 바람이 불어 여러 곳을 거치듯 독자의 시선도 여러 공간을 거치며 움직이게 되죠.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주변을 새롭게 바라보고, 상상력을 발휘하여 일상 속에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즐거움을 느끼기를 기대해요.
집중력
언어발달
상상/모험
인간
예술
미리보기
01
40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시인이 창 밖을 내다봤을 때 어떤 생각을 했을까?
시인은 아마도 바깥 풍경을 보면서 시의 소재를 찾고 있었을 것 같아요. 차가 밀린 도로를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경찰관이 하늘을 올려다본 이유는 뭘까?
경찰관은 아마도 신호등이 꺼져서 교통 정리를 하다가 잠시 쉬어가려고 하늘을 올려다봤을 것
03
비행사가 "정말 멋지군요. 조심하세요."라고 말한 이유는 뭘까?
비행사는 아마도 아래에서 공연하는 광대를 보고 말한 것 같아요. 높은 곳에서 재주를 부리는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바람이 불고 나서 제일 먼저 누가 나왔어?
시인이 제일 먼저 나왔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경찰관이 하늘을 올려다봤을 때 무엇이 지나갔어?
비행기가 지나갔어요.
03
마지막에 누가 나왔어?
광대가 마지막에 나왔어요.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창문을 열고 바람을 느껴보세요. 바람이 어디서 왔을지, 어디로 갈지 상상해보세요. 바람이 지나간 곳에서 어떤 일들이 일어났을지 이야기를 만들어보세요. 이 활동은 상상력과 언어 표현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됩니다. 준비물: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