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똥>은 밤에 혼자 화장실 가기를 무서워하는 민재가 숲속 여행을 통해 두려움을 극복하는 과정을 그린 그림책이에요. 낮에는 용감한 민재지만 밤만 되면 혼자 화장실 가기가 무서워요. 주말 숲속 여행에서 밤에 혼자 화장실에 가게 된 민재는 숲속 동물들도 밤똥을 누는 것을 보고 용기를 얻어요.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똥'과 '밤'이라는 소재로 아이의 두려움과 극복 과정을 재미있게 표현한 점이 인상적이에요.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신의 두려움을 인식하고 극복할 수 있는 용기를 얻기를 기대해요.
유머/재미
인간
배변훈련
자신감
생활습관/규칙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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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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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재가 밤에 혼자 화장실 가는 게 무서웠던 이유는 뭘까?
아마도 어둡고 조용한 밤에 혼자 있는 게 무서웠을 거예요. 또 화장실에 무서운 것이 있을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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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재가 동물들도 밤똥을 누는 걸 보고 왜 용기를 얻었을까?
자기만 밤똥을 누는 게 아니라는 걸 알게 되어서 안심이 됐을 거예요. 또 혼자가 아니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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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재가 집에 돌아가서도 밤똥이 무섭지 않았던 이유는 뭘까?
숲속에서 경험한 것을 기억하며 용기를 냈을 거예요. 동물 친구들도 밤똥을 누는 걸 떠올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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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민재가 밤에 혼자 화장실에 갔을 때 어떤 소리들이 들렸어?
푸드득, 휘익, 푸욱 같은 소리들이 들렸어요. 숲속 동물들이 내는 소리였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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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재가 화장실에서 나왔을 때 본 동물들은 뭐뭐가 있었어?
올빼미, 고슴도치, 사슴 같은 동물들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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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이 밤똥을 누는 모습을 봤을 때 어떤 소리가 들렸어?
푸직푸직푸직, 뿡뿡뿡뿡, 포도독포도독 같은 소리가 들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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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어두운 방에서 손전등을 이용해 숨겨둔 동물 인형이나 그림을 찾아보세요. 찾은 동물의 이름을 말하고, 그 동물이 밤똥을 누는 소리를 상상해서 흉내내보세요. 이 놀이를 통해 어린이는 어둠에 대한 두려움을 줄이고, 상상력과 청각적 표현력을 기를 수 있어요. 준비물: 동물 인형 또는 그림, 손전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