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레기, 내 동생"은 언니 리지가 얄미운 동생 레미에게 "내 동생은 쓰레기!"라고 말했더니, 정말 놀라운 일이 벌어지는 그림책이에요.
어머나, 글쎄 동생이 정말로 10리터 쓰레기로 변해버렸지 뭐예요!
깜짝 놀란 언니 리지는 동생을 되찾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면서 동생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돼요.
이 책은 형제자매를 미워하는 솔직한 마음도 괜찮다고 이야기해 주어요.
우리 아이들도 서로를 더욱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멋진 형제자매가 되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