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긋, 안녕!'은 세상에 태어난 아기와 주변 모든 것이 따뜻한 인사를 나누는 그림책이에요.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을 거치면서 아기가 세상과 소통하는 법을 배우고 마음이 쑥쑥 자라나는 모습을 볼 수 있답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아기가 주변 사람들의 감정을 느끼고 따뜻한 마음을 가진 어린이가 자라나길 바랍니다.
인간
생활습관/규칙
다양한 감정
인사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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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책에 나오는 꽃이랑 구름이 우리 아기한테 '방긋, 안녕!' 하고 인사하고 있네. 아기한테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지금은 봄인데, 여름이 되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아기는 여름에 뭘 하고 싶어?
03
아기가 처음 세상에 나왔을 때랑 지금이랑 어떻게 달라졌을까? 책에 나오는 아기처럼 우리 아
04
이 그림에 나오는 강아지는 어떤 표정인 것 같아? 아기가 좋아하는 표정이야, 아니면 슬픈
05
아기가 책을 볼 때 손으로 만져보는 건 어떤 느낌일까? 책이 딱딱해? 아니면 부드러워?
01
05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책 표지에 있는 아기가 어떤 표정을 짓고 있어?
아기가 방긋 웃고 있어요. 행복해 보이는 표정이에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책 제목이 '방긋, 안녕!'인데, 누가 누구한테 인사하는 걸까?
세상의 여러 것들이 갓 태어난 아기에게 인사하는 것 같아요.
03
표지에 있는 꽃들이 무슨 색깔이야? 어떤 계절일 것 같아?
꽃들이 분홍색이에요. 봄 같아요.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그림책에 나오는 다양한 캐릭터들의 표정을 함께 따라 해보세요. 꽃, 해, 구름, 나무, 눈사람 등의 표정을 상상해서 만들어보고, 서로의 표정을 보며 웃어보세요. 이 놀이를 통해 아기는 다양한 표정을 익히고 감정을 표현하는 법을 배울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