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둘기가 구구구구>는 잠들기 힘들어하는 아이의 마음을 표현한 그림책이에요. 잠을 자려고 누웠지만, 아이의 머릿속에서는 비둘기, 고양이, 매미가 자꾸 울어대요. 아이는 잠을 자려고 노력하지만, 동물들의 소리가 점점 커지고 많아져요. 결국 아이는 소리를 지르며 잠들려고 하지만, 여전히 머릿속은 시끄럽기만 해요. 이 책은 독특한 형식으로 아래에서 위로 펼쳐지며, 아이의 머릿속이 점점 커지는 모습을 표현해요. 파스넷과 형광 분홍 펜으로 그려진 그림은 아이의 상상력을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은 잠들기 힘든 밤의 경험을 공감하고,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요.
상상/모험
인간
수면습관
미리보기
01
12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아이가 잠들지 못하고 괴로워하는 이유가 뭘까?
아마도 아이의 머릿속에 여러 가지 생각이 많아서 잠들기 힘들었을 거예요. 동물 소리로 표현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동물들의 소리가 점점 커지는 이유는 뭘까?
아이가 잠들려고 노력할수록 오히려 더 긴장하고 걱정이 커져서 그런 것 같아요. 잠들지 못할
03
아이가 소리를 지른 후에도 여전히 잠들지 못한 이유는 뭘까?
아이가 화를 내고 소리를 질러도 마음속의 불안이나 걱정이 사라지지 않았기 때문일 거예요.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아이 머릿속에 어떤 동물들이 나왔어?
비둘기, 고양이, 매미가 나왔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아이가 잠들려고 할 때 동물들은 어떤 소리를 냈어?
비둘기는 구구구구, 고양이는 구우구우, 매미는 맴맴 소리를 냈어요.
03
아이가 잠들지 못하고 소리를 질렀을 때 뭐라고 말했어?
"잔다구! 잘 거라구!"라고 소리쳤어요.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비둘기, 고양이, 매미 소리를 흉내 내보아요. 처음에는 작게 시작해서 점점 크게 소리 내다가, 마지막에는 다시 조용해지는 연주회를 해보세요. 이를 통해 소리의 크기를 조절하는 능력을 기르고, 감정 표현과 조절 능력도 향상시킬 수 있어요. 준비물: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