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친구>는 버려진 물건들이 모여 소년의 친구가 되어주는 과정을 통해 물건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그림책이에요.
길가에 버려진 낡은 텔레비전이 폐기물 처리장으로 보내져요. 그곳에서 텔레비전은 자신에게 따뜻한 말을 건넸던 소년을 떠올리며, 그 아이에게 즐거움을 주고 싶어 해요. 텔레비전은 다른 버려진 물건들과 힘을 합쳐 멋진 로봇으로 변신해 소년의 친구가 되어줘요.
이 책은 7~80년대 소도시의 정겨운 풍경을 배경으로, 낡고 버려진 물건들에 대한 따뜻한 시선을 보여줘요. 물건에 담긴 추억과 애정의 가치를 강조하며, 새것만을 좋아하는 현대 사회에 경각심을 주고 있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주변의 물건들을 소중히 여기고, 그 속에 담긴 추억과 의미를 생각해볼 수 있기를 기대해요.
소년은 아마 실망하고 슬펐을 거예요. 하지만 동시에 새 장난감을 갖지 못해도 괜찮다고 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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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물건들이 로봇으로 변신한 후, 소년은 어떤 기분이었을까?
소년은 아마 놀랍고 신기했을 거예요. 그리고 자신만의 특별한 로봇 친구가 생겨서 정말 기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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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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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전이 처음에 어디에 버려졌어?
텔레비전이 처음에는 길가에 버려졌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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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전이 폐기물 처리장에서 만난 다른 물건들은 뭐가 있었어?
폐기물 처리장에서 텔레비전은 세탁기, 뻐꾸기시계, 부러진 우산 등을 만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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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물건들이 어떻게 변신했어?
버려진 물건들이 힘을 합쳐 멋진 로봇으로 변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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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집에 있는 낡은 물건들을 모아 로봇을 만들어보아요. 빈 상자, 헌 장난감, 사용하지 않는 주방 도구 등을 활용해 창의적으로 로봇을 만들어보세요. 이 활동을 통해 버려질 뻔한 물건들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는 경험을 할 수 있어요. 또한 물건의 재활용과 창의적 사고력 향상에도 도움이 됩니다. 준비물: 집에 있는 낡은 물건들, 풀, 테이프, 색연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