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비야 놀자>는 비 오는 날 엄마와 아이가 함께 즐기는 신나는 바깥놀이를 그린 그림책이에요.
비가 오자 건이는 엄마와 함께 밖으로 나가 놀아요. 손바닥, 머리, 어깨로 비를 맞으며 뛰어노는 건이의 모습이 그려져요. 비 오는 소리와 건이가 노는 소리가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로 표현돼요. 우산을 돌리고, 웅덩이에서 뛰어놀고, 숨바꼭질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요.
이 책은 비 오는 날의 소리와 놀이를 리듬감 있게 표현한 점이 특별해요. 또한 요즘 아이들이 잘 경험하지 못하는 비 오는 날 바깥놀이의 즐거움을 보여줘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비 오는 날을 특별한 놀이의 기회로 여기고, 자연과 더 친밀해지며, 양육자와 함께하는 시간의 소중함을 느끼기를 기대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