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빙 돌아라>는 의성어와 의태어를 활용해 우리말의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 그림책이에요. 이 책은 풍뎅이, 나비, 바람개비, 꽃잎 등 주변에서 볼 수 있는 것들의 움직임을 재미있는 말놀이로 표현해요. 전래동요의 운율을 살린 시적인 표현으로 아이들이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요. 보드북으로 제작되어 어린 아이들이 혼자서도 쉽게 책을 볼 수 있어요.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우리말의 재미를 느끼고 언어 감각을 키우길 기대해요.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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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발달
신체발달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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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뎅이가 붕붕 소리를 내며 날아다니는 이유는 뭘까?
풍뎅이는 날개를 빠르게 움직여서 날 때 그런 소리가 나는 것 같아요. 아마 다른 곳으로 이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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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가 팔랑팔랑 날아다니는 모습을 보면 어떤 기분이 들어?
나비가 팔랑팔랑 날아다니는 모습을 보면 기분이 좋아져요. 마치 나비처럼 자유롭고 행복한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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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개비가 빙글빙글 돌아가는 걸 보면 어떤 생각이 들어?
바람개비가 빙글빙글 돌아가는 걸 보면 신기하고 재미있어요. 바람의 힘으로 계속 돌아가는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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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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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본 곤충 중에 어떤 게 가장 기억에 남아?
노랑나비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팔랑팔랑 날아다니는 모습이 예뻤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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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개비는 어떻게 돌아갔어?
바람개비는 빙글빙글 돌아갔어요. 바람이 불 때마다 계속 돌아가는 모습이 재미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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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잎은 어떻게 떨어졌어?
꽃잎은 하롱하롱 떨어졌어요. 천천히 공중에서 춤추듯이 내려오는 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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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책에 나오는 재미있는 우리말을 카드로 만들어 보아요. 종이를 작은 카드 크기로 자른 뒤, 한 면에는 '붕붕', '팔랑팔랑' 같은 말을 쓰고 다른 면에는 그 말을 표현하는 그림을 그려보세요. 카드를 만들면서 우리말의 의미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고, 만든 카드로 다양한 놀이를 할 수 있어요. 준비물: 종이, 색연필 또는 크레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