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우주를 보여준 날>은 어느 밤, 아빠와 아이가 우주를 보기 위해 거리를 걷는 내용을 담은 그림책이에요.
아빠는 아이를 데리고 슈퍼마켓, 철물점, 생선 가게를 지나 도랑을 건너요. 그들이 도착한 곳은 너른 들판이었죠. 들판에서 그들은 달팽이와 바람에 흔들리는 보리, 엉겅퀴라는 꽃을 보지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늘의 별들을 올려다보아요. 아빠는 별에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아이를 안아주어요. 별자리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불러보며 그렇게 우주를 보아요.
이 책은 아이에게 세상을 보여주고 싶은 아빠의 마음을 따뜻하게 그려내고 있는 동화책입니다. 이 책을 읽으며 자신만의 우주를 발견할 수 있는 아이로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유머감각
감정표현
다양한관점
공감능력
상상/모험
인간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철물점
톱 같은 철물을 파는 가게예요.
02
휘파람
입술을 좁게 오므리고 혀끝으로 입김을 불면 나오는 맑은 소리예요.
03
엉겅퀴
털로 덮여 있는 풀이에요. 여름에는 자주색 꽃을 피워요.
01
03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아빠와 아이는 왜 갑자기 우주를 보러 나갔을까?
아빠는 치과의사여서 평소에 많이 바빠요. 아이와 보내는 시간이 적어서, 시간이 있을 때 무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아빠는 왜 아이에게 우주를 보여주고 싶었을까?
아빠가 우주에 있는 별자리를 좋아하기 때문이에요. 사랑하는 아이에게 아빠가 좋아하는 것을
01
02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아빠와 아이가 본 우주는 왜 달랐을까? 그리고 서로 다른 우주를 보며 느낀 점도 다를까?
아빠는 눈에 보이는 아름다운 것, 별들을 보여주고 싶었을 거예요. 반면 아이가 본 우주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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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이 책에서 말하는 우주는 물리적인 공간뿐만 아니라 나를 구성하는 모든 것을 우주라고 말해요. 나는 어떤 것으로 구성되어 있을까요? 책을 덮고 지금 내 주변을 찬찬히 둘러보세요. 옆자리에 앉아 있는 사람들, 빛의 색깔, 온도, 주변의 소리, 계절 등 나를 둘러싸고 있는 우주는 어떤 모습으로 변하고 있나요? 그리고 그 우주 속에서 변하지 않고 내 옆에 있는 것은 어떤 것인가요? 관찰해 보아요.
전문가가 제안하는 독후 가이드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아빠의 우주는 하늘에 떠있는 별들이었어요. 황소자리, 큰개자리 등 하늘에 반짝반짝 떠 있는 별들도 이름이 있답니다. 어떤 별자리가 있는지 알아보고 별자리 모양대로 선을 그어보세요. 그리고 나의 얼굴을 선으로 그린 다음, 각이 지는 부분에 별을 그려 내 얼굴 모양 별자리를 만들어보세요. 준비물 : 별자리 검색 가능한 매체, 종이, 색연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