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와 생쥐>는 서로 다른 두 동물이 진정한 친구가 되는 과정을 그린 그림책이에요.
큰 사자가 작은 생쥐를 놓아주었어요. 나중에 사자가 덫에 걸렸을 때, 생쥐가 와서 사자를 구해줬어요. 생쥐는 자신의 작은 이빨로 덫의 밧줄을 갉아 사자를 자유롭게 해주었어요. 이 책에서는 겉모습이나 능력의 차이와 상관없이 서로 도우며 친구가 될 수 있다는 점이 특별해요. 어린이들이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작은 능력도 소중하다는 것을 깨닫고, 다른 사람을 돕는 마음을 키우길 바라요.
친구관계
끈기
포용성
자신감
육지 동물
문제해결력
공감능력
다양성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사자가 생쥐를 놓아준 이유는 뭘까?
사자가 생쥐를 불쌍하게 여겼거나, 작은 생쥐를 잡아먹는 게 자존심 상했을 수도 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생쥐가 사자를 도와주러 갔을 때 어떤 마음이었을까?
생쥐는 사자에게 고마운 마음도 있고, 약속을 지키고 싶은 마음도 있었을 거예요. 하지만 큰
03
사자가 생쥐에게 구출됐을 때 어떤 생각을 했을까?
사자는 작은 생쥐가 자신을 구해준 것에 놀랐을 거예요. 그리고 전에 생쥐를 놓아준 것이 정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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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사자가 생쥐를 처음 만났을 때 어떻게 했어?
사자가 생쥐를 잡았다가 놓아주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생쥐는 사자를 어떻게 도와줬어?
생쥐가 이빨로 덫의 밧줄을 갉아서 사자를 구해줬어요.
03
사자와 생쥐는 마지막에 어떻게 됐어?
사자와 생쥐는 서로 도우며 좋은 친구가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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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사자와 생쥐의 소리를 흉내내보아요. 사자의 으르렁거리는 소리와 생쥐의 찍찍거리는 소리를 번갈아가며 내보세요. 소리를 내면서 각 동물의 특징적인 동작도 함께 해보면 더 재미있어요. 이 활동은 어린이의 언어 발달과 신체 표현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