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색은 다 달라요>는 다양한 피부색의 아름다움과 특별함을 발견하게 해주는 그림책이에요.
일곱 살 레나는 자신의 피부색이 계피 같은 적갈색이라는 걸 알게 돼요. 엄마와 함께 산책을 하면서 이웃들과 친구들의 다양한 피부색을 관찰하게 되죠. 레나는 친구들의 피부색이 땅콩버터 잼, 초콜릿, 낙엽, 캐러멜 사탕처럼 모두 다르지만 각자 아름답다는 걸 깨닫게 돼요.
이 책은 아이들에게 '다름'을 '틀림'으로 인식하지 않고, 오히려 그 안에서 아름다움과 특별함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도와줘요. 다양한 피부색을 맛있는 음식이나 자연물에 비유해 설명함으로써,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게 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은 자신과 다른 피부색을 가진 친구들을 더 이해하고 존중하게 될 거예요. 또한 자신의 고유한 특징을 자랑스럽게 여기는 자신감도 키울 수 있을 거예요.
공감능력
자존감
친구관계
포용성
지식탐구
다양성
인간
다양한관점
평등
신체자기긍정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레나가 처음에 갈색은 다 똑같다고 생각했던 이유가 뭘까?
아마도 레나가 그동안 자신과 비슷한 피부색을 가진 사람들만 주로 봤기 때문일 거예요. 또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레나가 산책을 하면서 친구들의 살색을 보고 어떤 생각을 했을 것 같아?
레나는 처음에는 놀랐을 것 같아요. 그리고 점점 다양한 살색이 있다는 걸 알게 되면서 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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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나가 친구들의 살색을 맛있는 음식에 비유한 이유가 뭘까?
레나는 친구들의 살색을 보면서 좋아하는 음식이 떠올랐나 봐요. 그만큼 친구들의 살색이 예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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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레나가 만난 친구들 중에 기억나는 친구 있어? 그 친구의 살색은 어떤 색이었어?
네, 소니아라는 친구가 기억나요. 소니아의 살색은 땅콩버터 잼 같은 연한 황갈색이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레나와 엄마는 왜 산책을 나갔어?
레나 엄마가 조금씩 빛깔이 다른 여러 가지 갈색이 있다는 걸 레나에게 보여주기 위해 산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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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나는 집에 돌아와서 뭘 했어?
레나는 집에 돌아와서 물감을 꺼내 친구들의 얼굴 그림을 그렸어요. 계피, 초콜릿, 벌꿀,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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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다양한 색깔의 물감이나 색연필을 이용해 여러 가지 살색을 만들어 보아요. 갈색, 노란색, 빨간색, 흰색 등을 섞어 다양한 피부색을 표현해 보세요. 만든 색에 재미있는 이름을 붙여보는 것도 좋아요. 이 활동을 통해 어린이는 다양한 피부색의 아름다움을 직접 체험하고, 색을 만드는 과정에서 창의력도 기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