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균맨과 위생 특공대>는 세균의 시선으로 위생의 중요성을 재미있게 알려주는 그림책이에요.
세균맨이 자신을 소개하며 이야기를 시작해요. 세균맨은 지저분하고 더러운 친구들을 좋아하고, 골고루 먹지 않거나 이를 닦지 않거나 손을 씻지 않는 친구들을 찾아다녀요. 하지만 세균맨의 적인 위생 특공대가 등장해 세균맨을 방해해요.
이 책은 세균을 의인화하여 아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 위생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알려줘요. 또한 코로나19와 같은 현재의 상황을 반영하여 시의성 있는 내용을 담고 있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위생의 중요성을 깨닫고, 손 씻기, 양치하기 등의 위생 수칙을 스스로 실천하는 습관을 기르기를 기대해요.
편식
지식탐구
양치
유머감각
손씻기
자조기술
히어로
인간
생활습관/규칙
목욕
미리보기
01
10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세균맨은 왜 병을 일으키는 게 즐거움이라고 했을까?
세균맨은 아마도 자신의 존재 이유가 병을 일으키는 것이라고 생각해서 그럴 거예요. 하지만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위생 특공대는 어떤 마음으로 세균맨을 막으려고 했을까?
위생 특공대는 아마도 사람들의 건강을 지키고 싶어서 세균맨을 막으려고 했을 거예요. 사람들
03
세균맨이 사라지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세균맨이 사라지면 사람들이 덜 아프고 더 건강해질 수 있을 거예요. 하지만 모든 세균이 나
양육자가 세균맨 역할을 하고 어린이는 위생 특공대가 되어 세균맨을 잡는 놀이를 해요. 양육자는 방 안을 돌아다니며 세균맨처럼 행동하고, 어린이는 비누나 물티슈 등을 들고 세균맨을 쫓아다녀요. 세균맨을 잡으면 "손 씻기!", "양치하기!" 등의 위생 수칙을 외치게 해요. 이 놀이를 통해 위생의 중요성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