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못된 심술쟁이>는 심술쟁이들이 착한 소녀를 만나 변화하는 과정을 그린 그림책이에요.
산골 마을에 사는 트롤, 유령, 마녀는 서로가 가장 못됐다고 다투다가 새로 이사 온 소녀의 파란 손수건을 빼앗는 내기를 해요. 하지만 착한 소녀는 오히려 그들에게 친절을 베풀어요. 결국 심술쟁이들은 마을을 떠나기로 하고, 소녀는 추위에 떠는 생쥐 가족에게 손수건을 선물해요.
이 책은 유머러스한 이야기와 운율 있는 문장,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로 재미를 더해요. 또한 그림 속 숨은 디테일을 찾아보는 재미도 있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타인에 대한 친절과 배려의 중요성을 깨닫고, 자신의 행동이 다른 이에게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기를 기대해요.
친구관계
상상력
감정표현
정서지능
갈등해결
기타
공감능력
주도성
인간
감정조절
다양한 감정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세 심술쟁이들이 소녀를 겁주려고 했는데 왜 실패했을까?
소녀가 착하고 친절해서 겁을 먹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소녀가 심술쟁이들에게 친절하게 대한 이유는 뭘까?
소녀는 원래 착한 성격이어서 모든 사람을 친절하게 대하는 것 같아요.
03
세 심술쟁이들이 마을을 떠나기로 한 이유는 뭘까?
자신들이 더 이상 못된 심술쟁이가 아니라고 느꼈기 때문일 것 같아요.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세 심술쟁이들은 누구누구였어?
트롤과 유령, 마녀였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소녀가 가지고 있던 물건은 뭐였어?
파란색 손수건이었어요.
03
소녀는 유령에게 뭘 해줬어?
책도 읽어주고 따뜻한 차도 대접했어요.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책에 나오는 세 심술쟁이(트롤, 유령, 마녀)의 모습을 흉내 내보아요. 각자 심술쟁이 한 명씩 맡아 표정, 목소리, 행동을 따라 해보세요. 그 다음엔 소녀처럼 친절한 모습도 흉내 내보아요. 이를 통해 아이들은 다양한 감정 표현을 익히고, 친절함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어요. 준비물: 없음
전문가가 제안하는 독후 가이드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파란색 손수건을 준비해서 책 속 소녀처럼 누군가에게 선물해 보아요. 선물 받을 사람(가족이나 친구)을 정하고, 손수건에 예쁜 그림을 그리거나 메시지를 적어 선물해 보세요. 이 활동을 통해 나눔의 기쁨을 느끼고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을 기를 수 있어요. 준비물: 파란색 손수건, 그림 그릴 도구(색연필, 사인펜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