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박씨를 삼켰어!>는 아이들의 순수한 상상력과 걱정을 유쾌하게 그려낸 그림책이에요.
여름날, 수박을 먹던 꼬마 악어가 실수로 수박씨를 삼켜요. 그러자 악어는 자신의 배 속에서 수박이 자라날까 봐 걱정하기 시작해요. 배가 뚱뚱해지거나 귀로 수박 넝쿨이 나올지도 모른다고 상상하며 점점 더 큰 걱정에 빠져들어요. 하지만 결국 트림과 함께 수박씨를 뱉어내고 안도하게 돼요.
이 책은 아이들의 순수한 상상력과 걱정을 유머러스하게 표현하고 있어요. 단순한 듯 보이지만 악어의 표정과 말 한마디 한마디에서 아이들의 심리를 정확하게 읽을 수 있어요. 판화 기법을 사용한 일러스트와 선명한 색감도 인상적이에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자신의 걱정과 상상을 재미있게 표현할 수 있게 되고, 때로는 그런 걱정이 기우일 수 있다는 것을 깨닫기를 기대해요.
파충류
유머감각
공감능력
상상/모험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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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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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가 수박씨를 삼켰을 때 왜 그렇게 걱정했을까?
악어는 아마도 수박씨가 정말로 자신의 배 속에서 자랄 수 있다고 생각했나 봐요. 어린 악어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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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가 수박씨를 뱉어냈을 때 왜 그렇게 기뻐했을까?
악어는 수박씨를 뱉어내서 자신의 걱정이 모두 해결되었다고 생각해서 기뻐했을 거예요. 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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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가 마지막에 수박을 다시 먹을까 말까 고민한 이유는 뭘까?
악어는 수박을 좋아하지만, 또 씨를 삼킬까 봐 걱정되어서 고민했을 거예요. 맛있는 수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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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악어가 수박씨를 삼키고 나서 어떤 걱정들을 했어?
악어는 배 속에서 수박이 자라날까 봐 걱정했어요. 배가 뚱뚱해지거나 귀로 수박 넝쿨이 나올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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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는 어떻게 수박씨를 뱉어냈어?
악어는 트림을 하면서 수박씨를 뱉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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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가 수박씨를 뱉어냈을 때 어떤 표정을 지었어?
악어는 수박씨를 뱉어냈을 때 안도의 표정을 지었어요. 걱정이 사라져서 기뻐 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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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수박을 먹은 후 씨를 모아두세요. 밖으로 나가 누가 수박씨를 가장 멀리 뱉을 수 있는지 시합해 보세요. 이 놀이를 통해 아이들은 입 근육을 사용하는 재미있는 경험을 할 수 있어요. 준비물: 수박씨, 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