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부름 기차가 나가신다!>는 다섯 살 건이의 첫 심부름 경험을 통해 아이의 상상력과 자립심을 보여주는 그림책이에요.
생일 선물로 받은 장난감 기차를 타고 일상을 보내던 건이는 어느 날 엄마의 부탁으로 첫 심부름을 하게 돼요. 채소 가게에 가서 카레용 감자를 사오는 것이 미션이에요. 건이는 기차를 타고 출발하며 여러 가지 모험을 겪어요. 큰 개를 만나 겁을 먹기도 하고, 비탈길에서 넘어지기도 하지만, 이웃들의 따뜻한 도움으로 무사히 심부름을 마치고 돌아와요.
이 책은 아이의 상상력이 현실 공간을 놀이 공간으로 바꾸는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줘요. 또한 첫 심부름이라는 경험을 통해 아이의 자립심과 자신감이 성장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어요. 이웃들의 따뜻한 관심과 배려도 인상적이에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자신의 상상력을 마음껏 펼치고, 새로운 도전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되기를 기대해요.
문제해결력
자립심
생활습관/규칙
인간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건이가 큰 개를 보고 겁을 먹었을 때 어떤 생각이 들었을까?
아마도 "어, 저 개 너무 크다. 무서워. 빨리 지나가야지." 이런 생각이 들었을 것 같아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동네 형아가 "꼬맹아, 위험하잖아!"라고 소리친 이유가 뭘까?
동네 형아는 건이를 걱정해서 그랬을 거예요. 어린 건이가 혼자 기차를 타고 다니는 게 위험
03
엄마가 건이에게 심부름을 시킨 이유는 뭘까?
엄마는 건이가 조금씩 자라고 있다고 생각해서 작은 일을 맡겨보고 싶었을 거예요. 그리고 건
개미들이 사마귀를 옮기는 걸 구경했어요. 개미들이 자기 몸보다 훨씬 큰 사마귀를 함께 옮기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집 안에서 의자나 쿠션으로 기차를 만들어요. 양육자와 어린이가 번갈아가며 기관사와 승객 역할을 맡아 상상 속 여행을 떠나보세요. 집 안 곳곳을 다양한 역으로 정해 놓고, 각 역에서 할 수 있는 활동(예: 주방역에서 간식 먹기, 거실역에서 춤추기)을 정해 즐겁게 놀이해요. 이를 통해 상상력과 언어 표현력을 기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