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잘 갔다 와>는 엄마와 떨어질 때 느끼는 분리불안을 극복하는 과정을 그린 그림책이에요.
엄마가 일하러 가자 혼자 남은 깨근이에게 괴물이 나타나 삼켜버려요. 하지만 깨근이는 친구 콩이의 도움을 받아 용기를 내어 괴물 뱃속에서 빠져나와요. 이 책은 아이의 분리불안을 판타지적 요소와 함께 표현하며, 아이가 스스로 공포를 극복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화려한 색감과 익살스러운 그림체가 인상적이며, 아이의 불안한 심리를 괴물로 형상화한 점이 특징적이에요.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엄마와 떨어져 있는 상황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자신감을 얻기를 기대해 볼 수 있어요.
인간
상상/모험
기타
분리불안
상상력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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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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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나가고 나서 깨근이는 어떤 기분이었을까?
깨근이는 엄마가 나가고 나서 무섭고 불안했을 것 같아요. 혼자 있는 게 싫어서 엄마를 붙잡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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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이 깨근이를 삼켰을 때, 깨근이는 어떤 생각을 했을까?
깨근이는 괴물에게 삼켜졌을 때 매우 무섭고 두려웠을 것 같아요. 하지만 동시에 어떻게든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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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근이가 괴물 뱃속에서 빠져나온 뒤에는 어떤 기분이었을까?
깨근이는 괴물 뱃속에서 빠져나온 뒤에 안도감과 함께 자신감을 느꼈을 것 같아요. 혼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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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엄마가 나가고 나서 깨근이한테 어떤 일이 일어났어?
엄마가 나가고 나서 괴물이 나타나서 깨근이를 삼켜버렸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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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근이가 괴물 뱃속에서 빠져나올 때 누가 도와줬어?
깨근이의 친구 콩이가 밖에서 벨을 계속 눌러서 깨근이가 빠져나올 수 있게 도와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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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근이가 괴물 뱃속에서 빠져나온 뒤에 집 안이 어떻게 변했어?
깨근이가 괴물 뱃속에서 빠져나온 뒤에 집 안이 엉망진창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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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큰 종이나 천으로 괴물 모양을 만들고 그 안에 들어가 보아요. 그리고 어린이가 괴물 뱃속에서 빠져나오는 놀이를 해보세요. 이때 양육자는 밖에서 어린이를 응원해주세요. 이 놀이를 통해 어린이는 두려움을 극복하는 경험을 할 수 있어요. 준비물: 큰 종이 또는 천, 색연필이나 크레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