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아장아장 걸음마>는 걸음마를 시작한 아기가 자연과 만나는 순간을 담은 그림책이에요.
이제 막 걸음마를 시작한 아기가 엄마와 함께 산책을 나가요. 아기는 아장아장 걸으며 풀밭, 꽃길, 오솔길, 모래밭 등 다양한 자연을 만나고 경험해요. 산책하는 동안 나비, 다람쥐 같은 동물들도 만나게 되죠.
이 책의 특별한 점은 아기의 발자국을 작고 귀여운 발도장으로 표현해 실제로 걷는 듯한 느낌을 준다는 거예요. 또 '아장아장', '팔랑', '폴짝' 같은 의태어를 사용해 아기의 언어 발달을 돕고 있어요.
이 책을 읽은 아기들이 세상을 향한 첫 걸음에 대한 호기심과 자신감을 갖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며 산책의 즐거움을 알게 되기를 기대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