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친구야>는 아이와 고양이의 모험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는 용기를 전하는 그림책이에요.
함박눈이 내리는 겨울밤, 잠에서 깬 아이는 집을 잃은 아기고양이를 만나요. 아이는 고양이의 집을 찾아주기 위해 함께 모험을 떠나요. 길에서 만난 커다란 개, 작은 생쥐, 뚱뚱한 검은 고양이에게 아기고양이의 부모를 물어보지만, 모두 자신만의 편견 때문에 도움을 주지 않아요. 지친 아기고양이는 아이 덕분에 용기를 얻어 혼자 집을 찾아가기로 결심해요.
이 책은 만화가 강풀의 첫 그림책으로, 기존 그림책과는 다른 독특한 스타일로 그려졌어요. 아이들에게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첫걸음의 중요성과 타인과 소통하는 용기를 전하고 있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갖고, 타인에게 먼저 다가가 소통하는 용기를 얻기를 기대해요.
육지 동물
적응력
다양한관점
인간
자신감
친구관계
공감능력
다양성
미리보기
01
08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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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고양이는 왜 아이 덕분에 용기가 생겼다고 했을까?
아이가 낯선 동물들에게 먼저 다가가 말을 거는 모습을 보고 용기를 얻었을 것 같아요. 아이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아이가 고양이를 도와주려고 한 이유는 뭘까?
아이는 고양이가 도움이 필요하다는 걸 알고 순수한 마음으로 돕고 싶어 했을 거예요. 또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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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이 처음에는 퉁명스럽다가 나중에 친절해진 이유가 뭘까?
아이가 먼저 다가와 말을 걸어준 덕분에 마음의 문을 열게 되었을 거예요. 아이의 순수함과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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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아이와 고양이가 만난 동물들은 누구누구였어?
커다란 개, 작은 생쥐, 뚱뚱한 검은 고양이를 만났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아이와 고양이가 만난 동물들은 처음에 어떤 태도였어?
처음에는 모두 퉁명스럽고 무관심한 태도였어요. 자신들의 편견 때문에 도와주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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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집으로 돌아갈 때 다시 만난 동물들의 태도는 어떻게 달라졌어?
처음과 달리 아이에게 먼저 말을 걸고 길을 알려주는 친절한 태도로 변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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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책에 나온 동물들(고양이, 개, 생쥐)을 종이나 천으로 만들어요. 만든 동물 인형들로 역할놀이를 해보세요. 아이가 각 동물의 입장이 되어 서로 인사하고 대화를 나누는 놀이를 해보세요. 이를 통해 다른 사람의 입장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어요. 준비물: 종이, 천, 색연필, 가위, 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