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어디 숨었니>는 숨바꼭질 놀이를 통해 어린이의 상상력과 인지 능력을 키워주는 그림책이에요.
엄마가 집 안에서 숨바꼭질하는 아기를 찾아다녀요. 하지만 아기 대신 아기의 옷을 입은 다양한 동물들이 나타나요. 다람쥐, 토끼, 고양이, 강아지, 곰이 차례로 등장하다가 마지막에 아기가 상자에서 "까꿍!" 하고 나타나요.
이 책의 특별한 점은 목장갑과 뜨개로 만든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의 그림이에요. 또한 아기의 옷자락이 보일 때마다 다음에 어떤 동물이 나올지, 아기를 찾을 수 있을지 기대감과 궁금증을 주는 구성이 인상적이에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상상력을 키우고, 숨바꼭질 놀이의 재미를 느끼며, 동물들과 옷의 이름을 익히는 등 인지 능력이 발달하기를 기대해요.
상상/모험
상상력
집중력
육지 동물
인간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엄마가 아기를 찾을 때마다 다른 동물이 나오니까 어떤 기분이었을까?
엄마는 처음에는 놀랐을 것 같아요. 그리고 점점 더 궁금해지고 재미있어졌을 거예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아기가 왜 동물들에게 자기 옷을 나눠 줬을까?
아기는 동물 친구들과 함께 숨바꼭질 놀이를 하고 싶어서 옷을 나눠 줬을 것 같아요.
03
동물들은 왜 아기 옷을 입고 숨어 있었을까?
동물들은 아기와 함께 엄마를 놀래켜 주고 싶어서 그랬을 것 같아요. 아기와 재미있는 장난을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아기 옷을 입은 동물들 중에 어떤 동물이 제일 기억에 남아?
저는 토끼가 제일 기억에 남아요. 토끼 귀가 길고 귀여워서 인상 깊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엄마가 문을 열 때마다 어떤 동물이 나왔어?
다람쥐, 토끼, 고양이, 강아지, 곰이 차례로 나왔어요.
03
아기는 어디에 숨어 있었어?
아기는 상자 속에 숨어 있었어요.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책에 나온 동물들처럼 간단한 동물 분장을 하고 숨바꼭질을 해요. 종이나 천으로 동물 귀나 꼬리를 만들어 착용하고 숨어요. 찾는 사람이 동물을 맞추면 점수를 얻는 방식으로 진행해요. 이 놀이를 통해 상상력을 키우고 동물에 대해 배울 수 있어요. 준비물: 종이, 천, 고무줄 등 간단한 분장 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