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든 바다》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통해 놀이터가 바다로 변하는 즐거운 모험을 그린 그림책이에요. 여름이 끝나가는 시기, 바다가 그리운 아이들이 놀이터에 모여요. 아이들의 상상 속에서 놀이터의 모래밭은 모래사장이 되고, 미끄럼틀은 갯바위로, 그네는 깊은 바다가 돼요. 아이들은 상어, 연어, 날치, 거북 등 다양한 해양 생물로 변신해 신나게 헤엄치며 놀아요. 이 책은 아이들의 순수한 상상력과 놀이의 즐거움을 생생하게 표현하고 있어요. 특히 놀이터의 일상적인 풍경이 바다로 변하는 과정이 흥미롭게 그려져 있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자신의 상상력을 마음껏 펼치고, 일상 속에서도 즐거움을 찾을 수 있기를 기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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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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