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서 잘까?>는 다양한 동물들의 잠자는 모습을 플랩북으로 보여주는 그림책이에요. 토끼, 새, 벌, 고슴도치 등 여러 동물들이 각자의 특별한 잠자리에서 자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매 장마다 플랩이 있어 어린이들이 직접 열어보며 동물들의 잠자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어요. 플랩을 열기 전에는 동물과 닮은 그림으로 상상력을 자극하고, 플랩을 열면 실제 동물의 모습이 나타나 호기심을 충족시켜줍니다. 이 책은 재미있는 상호작용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동물들의 생태를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특징이 있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동물들의 다양한 생활 방식에 관심을 갖고, 자연과 생태계에 대한 호기심과 탐구심을 키우기를 기대합니다.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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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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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동물들은 각자 다른 곳에서 잘까?
동물들은 각자 살아가는 환경이 다르고,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안전한 곳을 찾아 자는 것 같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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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들은 왜 벌집에서 함께 잘까?
벌들은 무리 지어 살아가는 습성이 있어서 함께 자는 것 같아요. 또 서로를 보호하고 따뜻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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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이 잠을 자는 이유는 뭘까?
동물들도 사람처럼 피곤하면 쉬어야 해요. 잠을 자면서 몸을 회복하고 다음 날 활동할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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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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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는 어디에서 잤어?
토끼는 땅굴에서 잤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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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새는 어디에서 잤어?
아기 새는 둥지에서 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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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슴도치는 무엇을 덮고 잤어?
고슴도치는 나뭇잎을 덮고 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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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빈 상자를 이용해 책에 나온 동물들의 잠자리를 만들어보세요. 종이로 동물 모양을 오려 색칠하고, 상자 안에 동물들의 잠자리를 꾸며주세요. 토끼의 땅굴, 새의 둥지, 벌의 벌집 등을 만들어 동물 친구들을 재워주세요. 이 활동을 통해 창의력과 소근육 발달을 도울 수 있어요.
(준비물: 상자, 종이, 색연필, 가위, 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