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흥 냠냠 코코>는 혼자 지내던 사자가 아기 동물들을 돌보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에요.
숲속 언덕에서 홀로 지내던 사자는 어느 날 갑자기 아기 동물들을 돌보게 돼요. 처음에는 쉽게 생각했지만, 아기 고슴도치의 칭얼거림, 아기 원숭이의 도망가기, 아기 곰의 까다로운 식성 등 육아의 어려움을 겪게 돼요. 하지만 점차 아기 동물들과 교감하며 사자의 표정과 행동이 부드러워지고, 마침내 함께 어울려 노는 모습을 보여줘요.
이 책은 돌봄을 통한 성장과 관계 형성의 과정을 따뜻하고 유머러스하게 그려내고 있어요. 특히 무뚝뚝해 보이는 사자가 아기 동물들과 소통하며 변화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에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타인을 돌보는 일의 가치와 어려움을 이해하고, 새로운 관계를 맺는 데 있어 열린 마음을 가지기를 기대해요.
육지 동물
다양한 감정
회복탄력성
적응력
친구관계
공감능력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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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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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는 왜 처음에 혼자 지냈을까?
아마도 사자가 다른 동물들과 어울리는 방법을 몰랐거나, 혼자 있는 것이 편했을 수 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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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동물들은 왜 사자에게 맡겨졌을까?
아기 동물들의 부모님들이 잠시 볼일이 있어서 맡겼을 수도 있고, 아니면 사자에게 친구를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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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는 아기 동물들을 돌보면서 어떤 생각을 했을까?
처음에는 힘들고 귀찮았겠지만, 점점 아기 동물들과 지내는 게 재미있어지고 따뜻한 마음이 생
책 마지막 부분에서 아기 동물들과 함께 눈밭을 뒹굴며 웃고 있을 때가 가장 행복해 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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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가 아기 동물들을 돌보면서 어떤 점이 달라졌어?
처음에는 무뚝뚝하고 혼자 있던 사자가 점점 아기 동물들과 어울리며 표정도 부드러워지고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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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그림책에 나오는 동물들의 소리를 함께 내보아요. 사자는 "어흥", 고슴도치는 "찍찍", 원숭이는 "우끼끼", 곰은 "우우", 코끼리는 "뿌우", 수달은 "삐익삐익", 부엉이는 "부엉부엉"이라고 소리 내요. 양육자가 동물 이름을 말하면 어린이가 해당 동물 소리를 내보세요. 역할을 바꿔서 해볼 수도 있어요. 이 놀이를 통해 어린이의 언어 발달과 동물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