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룩말이 뻥>은 사파리 동물들이 공놀이를 하며 즐겁게 노는 모습을 보여주는 그림책이에요.
코끼리가 코로 공을 굴리면 사자가 앞발로 차고, 얼룩말이 뒷발로 차요. 기린은 목으로 공을 받고, 하마는 입으로 물어요. 마지막으로 악어가 꼬리로 공을 치면 공이 하늘 높이 날아가 "뻥"하고 사라져요.
이 책은 다양한 동물들의 특징적인 신체 부위를 활용해 공놀이하는 모습을 재미있게 표현했어요. 간단한 문장과 반복되는 구조로 유아가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동물들의 특징을 재미있게 배우고, 친구들과 함께 노는 즐거움을 느끼길 바라요.
상상/모험
언어발달
적응력
집중력
육지 동물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동물들이 공놀이를 하면서 어떤 기분이었을까?
동물들은 공놀이를 하면서 즐겁고 신나는 기분이었을 거예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왜 동물들은 각자 다른 방법으로 공을 쳤을까?
동물들은 자신의 특징적인 신체 부위를 이용해서 공을 쳤어요. 그래야 더 잘 칠 수 있고 재
03
마지막에 공이 "뻥" 하고 사라졌을 때, 동물들은 어떤 생각을 했을까?
동물들은 놀라워하면서도 재미있어 했을 거예요. 어떤 동물은 공을 찾으러 가자고 제안했을 수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코끼리는 뭘로 공을 굴렸어?
코끼리는 기다란 코로 공을 굴렸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사자는 어떻게 공을 쳤어?
사자는 앞발로 공을 툭 쳤어요.
03
마지막에 악어가 공을 어떻게 쳤어?
악어는 꼬리로 공을 쳤어요.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책에 나온 동물들의 특징을 흉내 내보아요. 코끼리처럼 팔을 길게 뻗어 코를 만들고, 사자처럼 앞발(손)을 들어 공을 치는 시늉을 해보세요. 기린처럼 목을 길게 뻗어보고, 하마처럼 입을 크게 벌려보세요. 악어처럼 팔을 뒤로 해서 꼬리를 만들어보세요. 이렇게 동물들의 특징적인 모습을 표현하면서 신체 표현력과 상상력을 기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