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안녕>은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가전제품들을 보여주는 수수께끼 그림책이에요.
아이의 시선에 노란 전기 주전자는 귀여운 아기 병아리처럼 보여요. 커다란 주둥이를 가진 헤어 드라이기는 노래를 좋아하는 음치 오리처럼 보이고, 아빠의 전기 면도기는 미용을 도와주는 원숭이처럼 보이네요. 책 속 사물들에게 "안녕?"하고 인사하며 수수께끼를 풀어 볼까요?
<안녕>과 함께 관점에 따라 달라지는 사물의 모습을 살펴보며 인지 능력과 상상력을 길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