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소리가 말했어>는 한글의 자음과 모음을 의인화하여 엄마와 아이의 대화를 통해 언어의 힘과 사랑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그림책이에요.
각 자음들이 아이가 되어 자신의 특징에 대해 불평하고 부정적인 말을 하면, 모음인 엄마가 긍정적인 말로 위로하고 격려해요. 예를 들어, '기역이'가 자신의 글자로 시작하는 부정적인 단어들을 나열하면, 엄마는 같은 글자로 시작하는 긍정적인 단어들을 들려주며 위로해요.
이 책은 헝겊 인형으로 만든 글자들을 통해 추상적인 '소리'를 시각화했다는 점이 특별해요. 부드러운 질감의 인형들이 엄마와 아이 사이의 따뜻한 감정을 잘 표현하고 있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한글에 대해 흥미를 갖고, 자신의 감정을 잘 표현하며, 긍정적인 자아존중감을 키우기를 기대해요.
한글
언어발달
자신감
감정표현
유머/재미
다양한 감정
인간
미리보기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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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왜 자음들은 자기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했을까?
자음들은 자신의 특징이나 쓰임새에 대해 잘 몰라서 부정적으로 생각했을 것 같아요. 또, 다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엄마소리가 자음들에게 긍정적인 말을 해준 이유는 뭘까?
엄마소리는 자음들이 자신의 가치를 알고 자신감을 갖게 해주고 싶어서 긍정적인 말을 해줬을
03
자음들이 엄마소리의 말을 듣고 나서 어떤 기분이 들었을까?
자음들은 엄마소리의 말을 듣고 위로받고 격려받은 것 같아 기분이 좋아졌을 것 같아요. 자신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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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기역이는 자기가 들어간 말 중에 어떤 말들이 있다고 했어?
기역이는 자기가 들어간 말 중에 '가난해', '그저 그래' 같은 말들이 있다고 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엄마소리는 기역이에게 뭐라고 말해줬어?
엄마소리는 기역이에게 "기역이 있어야 길이 있고 걸을 수 있고 같이 갈 수 있다"고 말해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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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을이는 왜 속상해했어?
리을이는 맨날 받침으로만 쓰여서 속상해했어요.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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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헝겊이나 종이, 털실 등을 이용해 자음과 모음 모양의 인형을 만들어요. 만든 인형으로 역할놀이를 하며 책 속 대화를 재현해볼 수 있어요. 이 활동을 통해 한글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창의력과 소근육 발달을 도울 수 있어요. 준비물: 헝겊, 종이, 털실, 가위, 풀, 색연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