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은 무더위로 대표되는 여름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하는 그림책이에요.
처음에는 여름 더위에 지치고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여줘요. 하지만 시선을 바꾸면 여름의 다른 면모가 보이기 시작해요. 무성한 나무가 만들어주는 그늘, 시원한 바다, 세찬 빗줄기, 달콤하게 익어가는 복숭아 등 여름의 아름다움과 풍요로움을 발견하게 돼요.
이 책은 색채를 통해 여름의 감각을 생생하게 전달해요. 붉은색으로 표현된 열기, 초록색의 시원함, 다시 복숭아의 붉은색으로 이어지는 색의 변화가 인상적이에요. 또한 '여름이'라는 캐릭터를 통해 여름에 대한 우리의 인식 변화를 재미있게 보여줘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여름의 더위만을 생각하지 않고, 계절이 주는 다양한 선물과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기를 기대해요. 또한 어려운 상황에서도 시선을 바꾸면 새로운 것을 발견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태도를 배울 수 있을 거예요.
다양한관점
인간
회복탄력성
상상/모험
다양한 감정
예술
유연성
휴식
미리보기
01
18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왜 처음에는 여름이들이 무섭고 짓궂게 보였을까?
아마도 더위 때문에 힘들고 지쳐서 여름을 부정적으로 생각했기 때문일 거예요. 우리의 기분이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여름에 대한 생각이 바뀌면서 여름이들의 모습도 바뀌었어. 이건 무슨 뜻일까?
우리의 생각과 마음가짐이 바뀌면 같은 상황도 다르게 보일 수 있다는 걸 의미하는 것 같아요
03
마지막에 복숭아가 나온 이유는 뭘까?
여름의 마지막 열기로 복숭아가 달콤하게 익었다는 뜻 같아요. 힘들었던 여름이 지나고 나면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책에서 여름을 나타내는 빨간색 물감이 어떤 모습으로 변했어?
처음에는 뜨거운 열기를 나타내는 빨간색이었어요. 그러다가 나중에는 달콤한 복숭아를 나타내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여름이들의 표정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기억나?
처음에는 짓궂고 무서운 표정이었어요. 하지만 나중에는 귀엽고 친근한 표정으로 바뀌었어요.
03
책에서 본 여름의 모습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뭐야?
시원한 바다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파란 바다와 하얀 파도가 정말 시원해 보였어요.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집 안이나 밖에서 여름을 연상시키는 색깔을 찾아보세요. 빨간색, 노란색, 초록색 등 여름과 관련된 다양한 색깔을 찾아 이야기 나눠보세요. 찾은 색깔로 여름 그림을 그려볼 수도 있어요. 이 활동을 통해 어린이는 계절의 특징을 색깔로 인식하고 표현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어요. 준비물: 색연필 또는 크레파스, 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