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내리는 날 방 안에서>는 겨울날 실내에서 보내는 시간의 아늑함과 독서의 즐거움을 담은 그림책이에요.
눈이 펑펑 내리는 겨울, 아침냥과 쌀톨이는 방 안에서 시간을 보내요. 쌀톨이는 책에 푹 빠져 있고, 아침냥은 처음에는 심심해하다가 결국 책을 집어 들어요.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계속되는 눈 속에서, 두 친구는 아늑한 방 안에서 독서를 즐기며 시간을 보내요.
이 책은 겨울날 실내에서 보내는 시간의 따뜻함과 아늑함을 잘 표현하고 있어요. 또한 책 읽기의 즐거움을 자연스럽게 전달하며, 독서가 주는 다양한 감정과 경험의 가치를 보여줍니다.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겨울날 실내에서 보내는 시간의 소중함을 느끼고, 책 읽기의 즐거움을 발견하기를 기대해요.
집중력
언어발달
다양한 감정
휴식
상상/모험
곤충
친구관계
육지 동물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아침냥이 처음에는 심심해하다가 나중에 책을 읽기 시작했잖아. 왜 그랬을까?
아마도 쌀톨이가 책을 읽으면서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고 호기심이 생겼을 거예요. 책 속에 재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쌀톨이는 왜 책에 그렇게 푹 빠져 있었을까?
아마도 쌀톨이가 읽고 있는 책이 정말 재미있었나 봐요. 책 속 이야기가 너무 흥미진진해서
03
아침냥과 쌀톨이는 왜 밖에 나가지 않고 계속 방 안에 있었을까?
밖에 눈이 계속 많이 내리고 있어서 나가기 힘들었을 거예요. 그리고 방 안이 따뜻하고 아늑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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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아침냥이랑 쌀톨이는 방 안에서 뭘 하고 있었어?
쌀톨이는 책을 읽고 있었고, 아침냥은 처음에는 창밖을 바라보다가 나중에는 책을 읽기 시작했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창밖에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었어?
창밖에는 눈이 계속 내리고 있었어요.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계속 눈이 내렸답니다.
03
아침냥이 처음에 책을 집어 들었을 때 어떻게 했어?
아침냥은 책을 이리저리 돌려보고, 만져보고, 냄새도 맡아봤어요. 그러고 나서 천천히 읽기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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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하얀 종이를 작은 조각으로 잘라 눈을 만들어요. 파란 색종이 위에 하얀 종이 조각들을 뿌리듯이 붙여 눈 내리는 풍경을 만들어요. 창문 모양을 그리고 그 안에 아침냥과 쌀톨이를 그려 넣어 완성해요. 이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은 겨울 풍경을 표현하는 창의력을 기를 수 있어요. 준비물: 하얀 종이, 가위, 풀, 파란 색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