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복토끼》는 어린이들이 일상적으로 입는 내복을 소재로 귀여운 상상력을 보여주는 그림책이에요. 영이가 잠에 들면 영이의 내복에 그려진 토끼들이 깨어나 수다를 떨기 시작합니다. 영이가 열심히 기어 다녀서 온몸이 쑤신 무릎 토끼도, 영이의 방귀 냄새에 지친 엉덩이 토끼도 함께예요. 그런데 오늘은 영이에게 펄펄 열이 나네요. 내복 토끼들은 영이의 엄마를 깨우기 위한 작전을 세워요. 자고 있는 영이를 간지럽히고, 꼬집고... 과연 내복 토끼들은 아픈 영이를 구해줄 수 있을까요? 《내복 토끼》를 읽고 재미있는 상상의 나래를 펼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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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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