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두 마리 새>는 열두 마리의 새를 통해 행복의 의미를 전하는 그림책이에요.
아침에 참새가 창문을 두드리고, 뻐꾸기가 시간을 알려주고, 부엉이가 자장가를 불러줘요. 제비는 비를 몰고 오고, 갈매기는 바다 냄새를 가져와요. 마지막으로 파랑새가 "행복은 어디 있을까?"라고 물어봐요.
이 책은 점자와 만질 수 있는 그림이 함께 있어 시각장애 어린이들도 읽을 수 있어요. 각 새의 특징적인 색감과 소리, 형태를 통해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감성을 풍부하게 해줘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행복이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일상 속 작은 순간들에 있다는 것을 깨닫고, 주변의 소중함을 느끼며 자신만의 행복을 찾아갈 수 있기를 기대해요.
육지 동물
포용성
친구관계
다양한 감정
정서지능
상상/모험
다양한관점
다양성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부엉이가 자장가를 불러준다고 했는데, 왜 부엉이가 자장가를 불러준다고 생각해?
부엉이는 밤에 활동하는 새라서 잠들기 힘들어하는 어린이에게 자장가를 불러주는 역할을 맡았을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제비가 비를 몰고 온다고 했어. 제비는 왜 비를 몰고 왔을까?
제비는 날씨가 흐리고 비가 올 때 낮게 날아다니는 모습을 보이기 때문에, 비를 몰고 오는
03
파랑새가 "행복은 어디 있을까?"라고 물어봤어. 왜 파랑새가 이런 질문을 했을까?
파랑새는 행복을 상징하는 새로 알려져 있어서, 어린이들에게 행복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려고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책 제목이 '열두 마리 새'인데, 어떤 새들이 나올 것 같아?
참새, 비둘기, 까마귀, 제비 등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새들이 나올 것 같아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표지에 있는 새는 어떤 새 같아? 무슨 색이야?
파란색 새예요. 파랑새처럼 보여요.
03
이 책에 나오는 새들은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 것 같아?
새들이 각자 자신의 특징이나 사는 모습을 이야기해줄 것 같아요.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책에 나오는 열두 마리 새의 소리를 녹음하거나 직접 흉내 내어 들려주세요. 어린이가 어떤 새의 소리인지 맞추는 놀이예요. 이 놀이를 통해 새들의 특징을 더 잘 기억하고, 청각적 감각을 발달시킬 수 있어요. 준비물: 새 소리 녹음 파일 또는 새 소리를 낼 수 있는 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