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트럭 이야기>는 한 소녀의 성장과 오래된 트럭의 재생을 통해 꿈과 희망, 그리고 끈기의 가치를 전하는 그림책이에요.
농장에서 자란 소녀는 어릴 때부터 트럭과 함께 지내며 성장해요. 트럭은 농장 일을 도우며 소녀의 꿈과 희망의 일부가 돼요. 세월이 흘러 트럭은 낡아 헛간에서 쉬게 되고, 소녀는 어른이 되어 농장을 운영하게 돼요. 그녀는 오랜 시간 동안 트럭을 수리하고 복구해 마침내 다시 움직이게 만들어요.
이 책의 특별한 점은 판화로 만든 250개의 스탬프로 찍어낸 일러스트레이션이에요. 원색과 무채색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시대를 초월한 느낌을 줘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꿈을 향해 끈기 있게 노력하는 자세를 배우고, 오래된 물건에 담긴 추억과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갖게 되기를 기대해요.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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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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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가 어른이 되어서도 오래된 트럭을 고치려고 한 이유는 뭘까?
아마도 어릴 때부터 트럭과 함께한 추억이 소중해서 그랬을 것 같아요. 그리고 트럭이 농장에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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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럭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을 때, 소녀의 기분은 어땠을까?
정말 기뻤을 것 같아요. 오랫동안 노력한 결과가 나타나서 뿌듯하고 감격스러웠을 거예요.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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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럭이 다시 움직이게 되면서 농장에는 어떤 변화가 생겼을까?
농장 일이 더 쉬워지고 효율적으로 변했을 것 같아요. 사람들이 더 즐겁게 일할 수 있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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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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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에 있는 빨간 트럭은 어떤 일을 했을까?
농장에서 여러 가지 일을 했을 것 같아요. 짐을 나르거나 사람들을 태우고 다녔을 것 같아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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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트럭'이라고 하는데, 얼마나 오래됐을 것 같아?
아주 오래됐을 것 같아요. 아마도 50년이나 60년 정도 됐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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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트럭은 어디에 있을까?
농장의 헛간이나 차고에 있을 것 같아요. 오래돼서 더 이상 쓰지 않는 물건들을 보관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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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상자나 폐품을 이용해 트럭을 만들어보아요. 상자를 트럭 모양으로 꾸미고, 바퀴를 달아주세요. 색칠하기나 스티커 붙이기로 꾸밀 수 있어요. 만든 트럭으로 역할놀이를 해보세요. 농장에서 일하는 트럭처럼 물건을 나르거나, 사람들을 태우고 다니는 놀이를 할 수 있어요. 이 활동을 통해 어린이의 창의력과 상상력, 소근육 발달을 도울 수 있어요. 준비물: 상자, 색연필, 스티커, 가위, 풀